중국농업은행(ABC) 친저우시 분행과 대시골드페이사업을 중심으로 ‘DashGold과기유한공사(代世金科技有限公司)’의 설립을 비롯한 금융 서비스 지원을 협약하는 의향서 체결
왼쪽부터 이보람 이사, 복종석 팀장, 전형신 대표, 홍덕현 팀장, 최철원 회장, Zhong Xin Jia 행장, 이근태 대표, Wei Feng 부행장, Piao Min Zi 대표, 홍현근 실장
일본 대시골드재단의 대주주사인 (주)코리아골드뱅크가 중국농업은행(ABC) 광시친저우분행(이하 농업은행)과 다각적인 협력을 위한 협력 의향서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또한 대시골드재단에서는 지난 3월 19일 중국 광시 친저우시 고신기술산업개발구에 대시골드의 가치 증진과 실생활 사용을 위한 포털사이트 구축, O2O 명품 쇼핑몰 사업, 한국 우수 제품 물류 사업 등을 위한 ‘DashGold과기유한공사’를 설립하기로 했다.

파트너쉽 협약 의향서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농업은행은 대시골드페이 사업에 대한 협력과 ‘DashGold과기유한공사’와 같이 대시골드포탈사이트(쇼핑, 게임, 웹툰, 미디어 등)에서 사용될 대시골드페이 사업에 대해 적극 협력한다.

둘째, 대시골드차이나 설립 및 운영 관련 금융 지원, ‘DashGold과기유한공사’는 농업은행을 주거래은행으로 지정하며 ‘DashGold과기유한공사'의 설립 및 운영에 적극적으로 금융 서비스를 지원하기로 한다.

대시골드 유저들은 대시골드를 거래소 및 DashGold Portal Site에서 US달러와 연동되어 있는 대시골드페이를 선불 충전한 후 생활서비스, 명품 및 이미용품 구매, 각종 게임 참여, 미디어 서비스 구입 등 각종 전자상거래 상의 서비스를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게 되었다.


대시골드코리아 관계자는 “‘DashGold과기유한공사’를 통해 대시골드의 가치 증진과 실생활 사용을 위한 다각적인 사업 전개가 가능해졌다.”며 “4월 중순 한국의 메이저 거래소 상장을 앞두고 있는 ‘DashGold(DSG)’를 실생활 중심 디지털화폐라는 컨셉에 따라 유저들이 중국, 한국, 일본, 동남아 등에서 보다 가치 있게 사용할 수 있도록 실생활 중심의 전자상거래 서비스를 하나하나 구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