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그룹 빅뱅 멤버 승리가 최근 다양한 예능에서 맹활약을 펼친 가운데 그가 운영하는 일본 라멘집이 주목을 받고 있다.
승리는 이번 3월 국내에서 19호점을 오픈할 정도로 라멘 프랜차이즈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다. 그의 아버지와 어머니, 이모까지도 홍대와 명동, 광주점 점장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 게스트로 출연한 승리는 방송에서 "처음에 저희 어머니도 사업한다고 했을 때 말리셨다. 그냥 하고 있는 빅뱅만 잘하라고 설득하셨다"고 전했다.
이어 승리는 "6개월 후 어머니께서 자기도 해야겠다고 매장을 좀 달라고 하셔서 지금은 2개 매장의 가맹주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당시 방송에서 승리의 라멘집 모든 지점에서는 연매출 250억원을 기록하고 있다고 전파를 타 주목을 받기도 했다.
한편, 빅뱅의 모든 멤버가 군입대 한 가운데 승리는 국내 활동을 비롯해 올해 예정된 솔로 앨범을 준비 중이다. 솔로앨범 발표 이후 군입대를 할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승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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