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가는 2개 동으로 단지 주출입구에 인접한 1동은 11개 점포, 부출입구가 가까운 2동은 13개 점포가 각각 배치된다. 건영 아모리움 양우내안애는 건영과 양우건설 컨소시엄이 지은 아파트로 842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단지 내 상가는 전용률이 86%대로 일반상가에 비해 높은 편이다. 상가 2동은 한국교육개발원,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부지가 가까워 공무원 주민의 유입이 기대된다. 한국교육개발원은 지난해 4월 이전을 완료했고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이전이 예정돼 있다.
분양 관계자는 "상업용지에 들어서는 일반상가에 비해 전용률이 높으면서 분양가가 합리적이어서 투자 문의가 활발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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