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표지 화보에서 카이는 1970-80년대 레트로 감성이 녹아든 2018 봄·여름룩을 소화했다.
함께 진행한 한 인터뷰에서 카이는 “나는 무대에 대한 부담이 클수록 희열을 느끼는 편이다. 평창동계올림픽 폐막식 무대에 대한 심리적인 압박이 엄청났는데 해내고 나니 정말 짜릿했다. 평생 기억에 남을만한 무대였다.”고 회상했다.
카이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로피시엘 옴므 YK에디션> 2018 봄·여름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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