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일자리종합센터, 목포조선업희망센터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대양산단 입주기업 14개를 비롯해 세라믹산단 12개, 조선업희망센터 11개, 산정농공단지 입주기업 1개 등 38개 업체가 구인구직부스를 운영해 30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구직 희망자는 이력서를 지참해 행사장을 찾으면 취업을 희망하는 기업의 현장 면접에 참여할 수 있다. 무료이력서사진관, 이력서 작성·출력 및 정보검색대, 잡카페 등도 운영돼 현장에서 면접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일자리박람회를 통해 많은 시민이 좋은 일자리를 구하기 바란다"며"유망 강소기업을 대양산단에 유치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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