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개개인의 직무를 명확히 해 조직 효율화와 체계화를 다지고, 적극적인 기업 파트너사 유치로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 엠비씨플레이비가 교육 문화 컨텐츠 대표 기업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는 내용의 취임사를 전했다.
대표이사로 취임한 최성금 대표이사는 2008년 ㈜엠비씨플레이비 키자니아의 초대 대표이사를 역임한 바 있다. 이 날 ㈜엠비씨플레이비는 서태경 이사 취임도 함께 진행했다.
한편 키자니아는 2010년 오픈한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로 서울점에 이어 지난 2016년 부산점을 오픈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