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렐의 새 얼굴이 된 민효린은 2006년 광고 모델로 데뷔해 영화 ‘써니’와 각종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개봉을 앞두고 있다.
코렐 브랜드 코리아 마케팅팀 김지영 상무는 “민효린 씨가 가진 밝고 맑은 순수함과 청초한 이미지가 천연 유리 재질(비트렐) 테이블웨어인 코렐의 건강하고 깨끗한 이미지에 적합하다고 판단해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며, “식재료의 원산지부터 생산 과정은 물론, 가족 모두가 사용하는 만큼 그릇의 소재까지도 꼼꼼하게 살피는 등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코렐은 앞으로도 주방용품 시장의 건강한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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