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이대닷컴의 자료에서 김흥국은 “연예계에서 30년 넘게 쌓아온 위치를 한순간에 잃을 위기에 처했다. 사랑하는 아내와 가족들간의 오해에서 오는 고통은 더욱 힘들다. 팬들에게도 너무 죄송하다”면서 “수사기관의 모든 조사에 성실하게 임해서 하루 빨리 진실이 밝혀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1일 자신이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30대 여성 A씨는 김흥국씨를 강간·준강간·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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