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 한라비발디 오피스텔 투시도. /사진=한라
한라는 인천지하철 1호선 부평시장역 바로 앞에 짓는 ‘부평 한라비발디’ 오피스텔을 다음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부평 한라비발디는 지하 7층~지상 27층, 총 1012실 규모의 소형평형 중심의 대단지 오피스텔이다. 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원룸, 투룸 타입의 전용면적 22~73㎡로 공급된다.

부평 한라비발디는 지하철 1호선 부평시장역에서 70m 거리에 자리한 역세권 오피스텔이다. 지역 핵심상권인 부평구청역, 부평역까지 1개 정거장 거리며 서울 강남, 종로 일대도 1시간 이면 도달 가능하다.


서울외곽순환도로 중동 나들목(IC), 경인고속도로 부평 IC 진입도 차량으로 10여 분 거리여서 수도권 전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이밖에 부평 문화의 거리, 전통시장,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부평지하상가, 부평구청,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인천북구도서관 등의 편의시설도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