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람저축은행은 경기 이천지역 12개 고등학교의 우수 장학생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김성근 세람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이번 장학금으로 지역의 우수 인재들이 꿈을 실현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으로 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세람저축은행은 2004년 ‘세람장학회’를 설립하고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올해까지 우수학생 314명을 선발해 4억9000만원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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