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박스가 코레일 역사에 매장을 오픈한 것은 2013년 서울역점과 대전역점, 2016년 여수엑스포역점에 이어 이번 익산역점이 네 번째이다.
한식의 패스트푸드화를 가능케 한 '간편 조리 시스템'을 도입한 '바비박스'는 양질의 도시락을 2~3분 안에 빠르게 포장하여, 열차 내에서 냄새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매장 인테리어 역시 회전율이 높고 1인 방문객이 많은 상권 특성상, 바 형태의 1인석을 다량 설치한 혼밥존을 구성하여 이용객들이 깔끔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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