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미리는 1964년생으로 만 54세다. 1984년 MBC 17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견미리는 2008년 제42회 납세자의 날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받을 정도로 모범적으로 활동하는 배우로 알려져 있다.
최근 드라마 '변혁의 사랑', '도도하라', '가족끼리 왜 이래' 등에 출연한 중년배우다.
견미리의 첫째 딸인 이유비는 1990년생으로, 나이는 만 27세다. 2011년 MBN 드라마 '뱀파이어 아이돌'로 데뷔한 그는 영화 '스물'로 스타덤에 올랐다. 또 MBC ‘구가의 서’, ‘밤을 걷는 선비’, SBS ‘피노키오’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1992년생인 동생 이다인은 최근 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인생’에서 활약하며 인기를 얻었다. 과거 공식 인스타그램에 "일요일 오후. 내 방 거실에 TV 생겨서 매우 신남!"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리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지난 29일 방송한 tvN 예능 프로그램 '인생술집'에 이유비가 출연해 드라마 뿐만 아니라 다양한 에피소드로 큰 웃음을 안겼다. 이상형을 묻는 MC들의 질문에 이유비는 좋아하는 국내 연예인으로 권상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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