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사업본부는 지난달 30일 광명스피돔에서 밴쿠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인 모태범을 경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모태범은 스피드스케이트 선수 시절 훈련 일환으로 사이클링을 즐겼다. 사이클링에 대한 애정이 각별해 지난달 초 가진 스피드스케이팅 은퇴식에서 경륜 도전 의사를 공식화했다.
모태범은 "경륜을 알리는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돼 기쁘다"면서 "경륜 선수 선발을 목표로 훈련 중이며 앞으로 기초부터 열심히 배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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