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방송 시점에서 만으로 6개월을 앞둔 4월 2일, ‘미투’ 캠페인을 통해 김생민의 강제 추행이 폭로됐다. 이날 한 매체가 보도한 10년 전 회식자리 자리에 김생민으로부터 성추행 당했다는 A씨의 주장으로 인해 김생민은 미투 운동(me too. 성폭력 피해 고백)으로 과거가 드러난 연예인 중 한 명이 됐다.
그는 “당시 상대방이 상처를 받았다고 인지하지 못했고 최근에서야 피해 사실을 전해 듣게 됐다. 너무 많이 늦었다는 것을 알지만 그분을 직접 만나 뵙고 과거 부끄럽고, 부족했던 저 자신의 행동에 대해 머리 숙여 진심으로 사죄드렸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일로 김생민은 십 수년간 그가 쌓아온 것에 치명타를 맞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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