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의 올해 1분기 실적은 매출액 3166억원, 영업이익 63억원이 예상된다. 특히 이번 1분기의 경우 평창올림픽 관련 영업실적이 더해져 성장률이 여타분기대비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경신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안정적인 급식사업을 기반으로 식품유통 및 외식·제조사업이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다만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인건비 상승 가능성 등으로 영업실적에 대한 불확실성이 잔존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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