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현대건설이 우즈베키스탄 5억4000만달러(약 5748억원) 규모의 발전소 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우즈베키스탄 나보이지역에 450MW 복합화력발전소를 짓는 공사다. 기존 나보이 발전소 확장 3단계 공사다. 공사기간은 착공 후 3년2개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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