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현대건설이 우즈베키스탄 5억4000만달러(약 5748억원) 규모의 발전소 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우즈베키스탄 나보이지역에 450MW 복합화력발전소를 짓는 공사다. 기존 나보이 발전소 확장 3단계 공사다. 공사기간은 착공 후 3년2개월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