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랄-비와 테라사이클은 이번 새활용 마켓에 함께 참여하여 폐 칫솔 재활용 원료를 이용해 제작한 화분과 환경을 상징하는 식물들을 함께 판매한다. 판매금 전액은 연세대학교 치과대학병원에 기부되어 서울시 저소득층 어린이를 위한 무상 구강 검진 및 치료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정유환 오랄-비 차장은 “오랄-비는 환경보호와 어린이 구강 건강을 고려해 칫솔 재활용 캠페인을 시작,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며, “이번 새활용 마켓에서 칫솔 재활용으로 만들어진 화분과 식물의 판매금 전액은 저소득층 어린이들의 구강 무상 검진 및 치료를 위해 기부되므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새활용 마켓은 새활용플라자 야외에서 개최되는 야외장터로, 새활용 작가들이 손수 만든 상품을 중심으로 유기농, 친환경 먹거리, 농특산물 등을 즐길 수 있는 체험형 마켓이다. 새활용 입주 공방을 포함, 양평 문호리 리버마켓, 전남 장수모이장 등에서 참여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