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완 의원은 월산동 덕림지구와 달뫼 달팽이 새뜰마을 조성사업에 총 8억원의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월산동 덕림지구와 달뫼마을은 도심재생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 주민 편익 증진은 물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됐다.
실제 덕림지구와 달뫼마을은 지난해와 2015년 각각 정부의 취약지역 생활여건 공모사업인 '새뜰마을 사업'에 선정됐으나 열악한 남구의 재정 환경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제대로 추진하지 못했다가 이번에 장 의원의 교부금 확보로 사업을 이어 나갈 수 있게 됐다.
장 의원은 "노후주택이 밀집된 월산동은 열악한 생활 인프라 등으로 주민들의 불편이 커 공모사업이나 국비 확보 등에 더 신경을 쓰고 있다"며 "이번에 확보한 교부금이 주민들의 기본적인 주거 복지 환경 조성과 마을 커뮤니티 공간 조성 등을 통한 편익 증진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장 의원은 이에 앞서 월산 5동 주차장 조성과 월산4동 주민센터 신축을 위한 교부금 10억원을 확보했다.
한편 장 의원은 이에 앞서 월산 5동 주차장 조성과 월산4동 주민센터 신축을 위한 교부금 10억원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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