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더마가 피지 조절 수분 토너 ‘세비엄 로션’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사진=바이오더마
신제품 세비엄 로션은 과다 피지를 조절해 번들거림 없이 산뜻하고 촉촉한 피부로 가꿔주는 피지 조절 수분 토너이다. 보습에 효과적인 글리세린과 자일리톨 성분을 고농축으로 함유해 8시간 이상 촉촉한 피부 상태로 유지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살리실릭산(BHA) 성분이 불필요한 각질과 모공 속 노폐물을 말끔히 제거해 매끈한 피부결로 정돈해주며, 자연 버섯 추출물인 아가리신산 성분이 피지 분비로 넓어지기 쉬운 모공을 탄력 있게 가꿔준다.

바이오더마 마케팅 담당자는 “피지 조절과 트러블 개선에 집중하다 보면 자칫 가장 중요한 수분 보습을 간과하는 경우가 많다.”라며 “과도한 피지 분비와 속당김, 트러블 등은 피부 유수분 불균형에서 비롯된 문제인 만큼, 뛰어난 수분 충전 효과를 자랑하는 세비엄 로션으로 번들거리는 피부 고민을 효과적으로 개선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정보는 바이오더마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