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는 디저트 주류 머드쉐이크는 ‘머드쉐이크 에스프레소’와 ‘머드쉐이크 바닐라’ 2종의 GS25 입점을 기념하기 위해 4월 한 달간 고객 프로모션을 펼친다.
‘머드쉐이크’는 ‘마시는 디저트 술’ 콘셉트로 기획된 저도주 RDT(Ready To Drink)로, 2003년 ‘머드쉐이크 초콜릿’을 처음 출시한 이후 지속적으로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뉴질랜드의 신선한 우유(탈지유)에 세번 증류한 프리미엄 보드카를 더해 부드러우면서도 특유의 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얼음과 함께 시원하게 마시거나 따뜻하게 데워서 마실 수도 있어 일 년 내내 풍부한 맛을 즐길 수 있다.
GS25에서는 로부스타 커피(Robusta Coffee)가 들어 있어 진하고 풍부한 커피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머드쉐이크 에스프레소, 달콤하고 부드러워 바닐라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머드쉐이크 바닐라를 만날 수 있다. 알코올 도수는 4도, 200ml 병타입으로 판매한다.

머드쉐이크 관계자는 “가볍게 혼술이나 디저트 술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편의점 술 구입이 늘어나고 있다”며, “이런 주류 문화 트렌드에 발맞춰 소비자들이 좀 더 쉽게 머드쉐이크를 구입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판매처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