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3원 내린 1057.5원으로 시작해 소폭의 등락을 보이다가 1059.8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지난밤 미중 무역분쟁 우려가 다소 완화됐으나 여전히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가 존재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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