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9시32분 현재 JTC는 공모가 대비 900원(6.41%) 오른 1만4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지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JTC는 일본 면세업 내 점포수 기준 2위, 영업이익 기준 1위 사업자”라며 “현재 방일 관광객 증가로 인해 수혜를 입고 있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