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엘은 예쁘고 청순한 역할이 욕심나진 않느냔 질문에 "욕심은 다 난다. 욕심은 나는데 솔직히 전형적인 미인이 아니지 않나. 특이하지 않나. 그러다 보니 틈새시장을 노렸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에야 다양한 역할도 할 수 있고 작품도 만나고좋은 얘기를 듣지 옛날에는 제 얼굴을 어려워하셨다. 뭘 시켜야 하고 어떻게 찍어야 할지 모르겠다고 하시더라. 역할 맡기도, 작품에 들어가기도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이에 성형을 생각해본 적은 없을까. 그는 "생각해본 적 있다. 제일 유명하다는 강남 성형외과를 가서 '앞턱을 넣고 싶다. 턱이 튀어나왔다'고 하니 '안해'라고 하시더라. '조금만 더 기다려봐요. 그 턱이 인기 있는 시대가 올 거예요'라고 하시더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성형을 생각해본 적은 없을까. 그는 "생각해본 적 있다. 제일 유명하다는 강남 성형외과를 가서 '앞턱을 넣고 싶다. 턱이 튀어나왔다'고 하니 '안해'라고 하시더라. '조금만 더 기다려봐요. 그 턱이 인기 있는 시대가 올 거예요'라고 하시더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이날 이엘은 가수 현아의 '립&힙(Lip&Hip)'을 좋아한다면서 숨겨둔 댄스 실력을 공개하기도 했다.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해 스튜디오에 감탄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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