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을 확정지으며, 오랫동안 호흡을 맞췄던 강호동, 이수근과 재회한다.
9일 JTBC에 따르면 이승기는 오는 12일 진행되는 '아는 형님' 녹화에 참여한다.
이승기는 '아는 형님' 제작진의 러브콜을 받고 제대 후 처음으로 예능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녹화에서 이승기는 군입대 전부터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끈끈한 인연을 맺어온 강호동, 이수근과 재회한다.
오랜 활동으로 다져진 세 사람의 호흡이 '아는 형님'을 통해 어떻게 발휘될지 대중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이승기가 출연하는 '아는형님'은 이달 중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오랜 활동으로 다져진 세 사람의 호흡이 '아는 형님'을 통해 어떻게 발휘될지 대중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이승기가 출연하는 '아는형님'은 이달 중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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