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가 너무 맛있었고, 인테리어도 깔끔해서 젊은 사람들에게 쉽게 어필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 창업을 결심하게 됐습니다.”
지난 2017년 한 해 동안 높은 매출로 가맹점주 인건비를 월급 급여로 환산했을 때 1억원 수익을 만들어낸 걸작떡볶이치킨 광주쌍촌점 장원철 점주의 첫 마디다.
장 점주는 음식점 창업을 하기 위해 광주에서 열린 창업박람회를 방문했다. 마침 걸작떡볶이치킨 부스에서 시식행사를 하고 있었고, 떡볶이를 맛 본 그는 젊은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이란 확신이 생겼다. 확신은 성공으로 이어졌지만 오픈 초에는 고민도 많았다.
“오픈 초에는 홍보와 운영에 대한 고민이 많았어요. 매장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효과적인 매체에 광고비를 집중했고, 영업시간도 적절하게 조절하는 등 다양한 시도를 계속했습니다. 조금씩 더 나은 상황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다보니 매출이 올랐고, 좋은 결실을 맺게 된 것 같습니다”
현재 어엿한 청년사업가로 주위에서 인정받고 있다는 장 점주. 아파트를 사서 장가를 가게 됐다는 그에게 창업아이템으로서 걸작떡볶이의 장점을 마지막으로 물었다.
“걸작떡볶이치킨은 다른 떡볶이 전문점보다 확실히 경쟁력이 있었어요. 메뉴가 6분 정도면 충분히 나오기 때문에 요리에 대한 경험이 없어도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수익구조도 확실하고 배달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한편, 걸작떡볶이치킨은 국내 최초 떡볶이와 치킨을 콜라보한 치떡세트, 국물떡볶이, 순살치킨 등 ‘맛’과 ‘가성비’가 뛰어난 떡볶이치킨 프랜차이즈로 전국 88개(가맹계약 기준) 지점에서 소비자와 만나고 있다. 최근 서울 먹골역점, 서울 문래점을 오픈했으며, 서울 노원점, 서울 공덕점 등이 지점 개업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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