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공사 중인 아파트 27층 창틀에서 미장 작업을 하다가 균형을 잃고 창문 밖으로 추락했다. 다행히 6층에 설치된 낙하물 방지망에 떨어졌고 119구조대가 출동해 20분 만에 구조됐다.
A씨는 머리 부위 출혈 등의 부상을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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