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회장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우리는 이미 지난 2010년 광주시장 선거 때 이용섭 후보의 청와대 경력에 대해 철저하게 검증했고 '문제없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말했다.
그는 "당시 이용섭 후보는 2010년 2월17일 '5·18광주민중항쟁과 관련해 결코 부끄러운 일을 하지 않았다'라는 발표 자료를 제출했고 5월 단체의 의혹에 명백하게 해명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2010년 3월20일 사단법인 5‧18구속부상자회는 긴급 임시이사회를 열고 전체 이사 35명 중 22명이 참석해 만장일치로 5‧18정신과 관련해 전혀 문제없다고 결론을 내렸다"고 말했다.
이어 "광주시장 예비후보들이 더 이상 5‧18과 관련해 불필요한 비방을 중지할 것을 촉구한다"며 "후보들이 정책경쟁과 깨끗한 선거를 통해 광주시민들에게 희망을 주기를 요청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광주시장 예비후보들이 더 이상 5‧18과 관련해 불필요한 비방을 중지할 것을 촉구한다"며 "후보들이 정책경쟁과 깨끗한 선거를 통해 광주시민들에게 희망을 주기를 요청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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