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브 측은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가장 극대화 해주는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로서 꾸밈 없이 청초하고 순수한 모습 그 자체가 가장 돋보이는 모델을 물색했다”며, “손예진은 변함 없는 아름다움과 뛰어난 연기력으로 대중들에게 높은 신뢰도를 얻고 있는 배우인만큼, 바나브가 전하는 고품격 스킨케어 노하우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바나브는 ‘케어에 케어를 더하다’라는 슬로건 하에, 매일 사용하는 화장품에 특별한 케어를 더해 피부를 더욱 안전하고 아름답게 관리해 주는 뷰티 디바이스 전문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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