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서울·세종시장 후보 추대 결의식에서 찍힌 사진이다. 대화를 주고 받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된 것이다.
특히 배현진 예비후보가 자신의 이름이 커다랗게 새겨진 점퍼를 입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너무 이쁘다", "정치계의 여신", "너무 이쁜 한 쌍", "배현진 꼭 뽑자", "항상 응원합니다. 배현진", "정말 연예인 아니냐", "나경원 화이팅" 등 두 사람을 응원하는 사람들이 눈에 띄었다.
반면 두 사람을 거세게 비난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국XXX", "참 똑같다. 욕망", "믿고 거르는 자유한국당", "배현진이 정치를? 그저 웃음" 등 다소 격한 표현이 많았다.
한편 배현진 예비후보는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송파을 주민께서 제 이름을 불러주실 때 언제나 뒤돌아 살펴보겠습니다”라며 선거운동을 하는 본인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서울 송파구 잠실동 석촌호수 인근에서 선거운동에 나선 배 위원장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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