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루메드가 미국 식품의약청(FDA)의 골이식재 ‘라퓨겐(RAFUGEN) DBM’ 승인 소식에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했다.

13일 오전 9시41분 현재 셀루메드는 전 거래일 대비 4450원(29.77%) 오른 1만9400원으로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지난 12일 셀루메드는 공시를 통해 “FDA로부터 골이식재 라퓨겐 DBM 승인을 받았다”며 “전세계 근골격계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