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민은 2014년 10월14일 오전 9시40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 출연했다.
이날 조현민은 "바람이 있다면 '누구의 아내' '누구의 엄마'라는 타이틀을 갖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김일중 아나운서는 "바빠서 남자 만날 시간이 없을 것 같다"고 말하자, 조현민은 "항상 전 시간이 많다. 이상형은 키가 큰 남자와 옷 잘 입는 남자다. 연예인으로는 조인성이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현민은 지난 12일 광고회사 직원을 상대로 한 갑질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조 전무는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어리석고 경솔한 제 행동에 대해 고개 숙여 사과 드립니다"라며 "그 어떠한 상황에서도 해서는 안될 행동을 보여 할 말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사과는 했습니다만 이미 엎질러진 물이었다"며 "광고에 대한 애착이 사람에 대한 배려와 존중을 넘어서면 안 됐는데 제 감정을 관리 못한 제 큰 잘못"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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