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티커피 원조 브랜드 바빈스커피가 2018년 여름을 겨냥해 생딸기를 담은 라떼 및 에이드, 연유로 달콤함을 더한 돌체라떼를 출시했다.

올해는 딸기의 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딸기 음료와 케이크 등이 큰 인기다. 바빈스커피에서 출시한 딸기라떼와 딸기에이드는 타 브랜드보다 우수한 품질의 딸기만 선별 상품화하여 고객 건강과 맛, 두 마리 토끼를 잡은 것이 특징이다.
▲ 바빈스커피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연유 베이스의 바빈스커피 돌체라떼는 연유라떼의 한 종류로서 적당히 쌉싸름한 커피맛과 부드럽고 묵직한 맛이 조화를 이뤘다는 평가를 듣고 있다.
바빈스커피 매장에서는 스페셜티커피를 포함 총 60여 가지의 다양한 음료를 판매하고 있다. 정동조 수석 바리스타는 “저희는 스페셜티커피 원조 브랜드로서, 최신 트랜드를 반영한 음료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발표해 시장을 선도할 계획입니다. 지속적인 품질 관리로 최상의 맛과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바빈스커피는 지난 2월에[도 깔루아를 베이스로 한 피넛카라멜라떼, 깔루아밀크, 깔루아초코 등의 음료 3종을 발표한 바 있다. 향후에도 최신 트랜드를 반영한 맛있고 다양한 음료를 개발해 발표해 가맹점 매출 향상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바빈스커피는 4월 19일(목) 2시 부산정관점, 4월 20일(금) 2시 광주유스퀘어점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참가 전 사진 예약은 필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