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로이터=뉴스1
시리아 국영매체들이 14일(현지시간) 미국·영국·프랑스 연합군의 공격으로 민간인 3명이 부상당했다고 보도했다.
국영TV는 연합군 미사일을 저지함으로써 공격이 중단됐지만 민간인 3명이 부상당했다고 전했다. 다른 국영매체 사나통신은 이번 공습을 두고 국제법 위반이라고 규정하며 비판했다.

미 연합군은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 인근 홈스 군사기지를 미사일 공격했지만 건물 손상 외 다른 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


나스르 알-하리리 시리아 야당 대표위원회 수장은 "시리아 정권의 잔인함으로부터 시리아를 구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이해와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