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영TV는 연합군 미사일을 저지함으로써 공격이 중단됐지만 민간인 3명이 부상당했다고 전했다. 다른 국영매체 사나통신은 이번 공습을 두고 국제법 위반이라고 규정하며 비판했다.
미 연합군은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 인근 홈스 군사기지를 미사일 공격했지만 건물 손상 외 다른 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
나스르 알-하리리 시리아 야당 대표위원회 수장은 "시리아 정권의 잔인함으로부터 시리아를 구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이해와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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