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 등에 따르면 구테헤스 총장은 이날 "안전보장이사회 회원국들에 단결하고 책임을 행사해줄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구테헤스 총장의 발언은 미국의 시리아 공격 이후 러시아와 이란 등의 보복공격을 염두에 둔 것으로 풀이된다. 아직까지 러시아와 이란의 보복공격 징후는 보이지 않는다.
구테헤스 총장은 또 "화학무기 사용은 혐오스럽다. 그것이 야기하는 고통은 끔찍하다"면서 "시리아 상황을 악화시키고 국민의 고통을 심화시킬 수 있는 행동을 피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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