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가치 하락)마감했다. 지난 주말 미국, 영국, 프랑스 등의 시리아폭격으로 인해 안전자산 선호 성향이 상승했기 때문이다.
1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4.5원 오른 1074.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1원 오른 1070.6원으로 시작해 꾸준히 오름세를 보이다가 장중 최대 5.5원 오른 1075원을 기록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