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의원은 16일 오후 5시30분 국회 정론관에서 댓글조작 연루 의혹과 관련, 자신에게 제기되는 각종 의혹에 대해 재차 해명할 것으로 보인다.
댓글조작 의혹에 대한 지난 14일 기자회견에 이은 두번째 입장 발표다.
앞서 김 의원은 지난 14일 기자회견에서 "저와 관련해서 전혀 사실 아닌 내용이 무책임하게 보도된데 대해 유감을 표한다"며 의혹을 부인했었다.
김 의원의 이 같은 해명에도 불구하고 야권에선 이날 특검을 요구하면서 여당에 대한 파상공세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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