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가 낀 지난 2월 광주·전남지역 금융기관의 수신은 감소에서 증가로 전환된 반면 여신은 증가폭이 축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내놓은 '2018년 2월중 광주·전남지역 금융기관 여수신동향'에 따르면 총수신은 1조6723억원으로 전월(-4418억원) 감소에서 증가로 전환됐다.
예금은행은 기업의 결제성 자금 및 가계의 설 상여금 등이 수시입출식 예금 등으로 유입되면서 큰 폭 증가로 전환(-6944억원 → 1조3295억원)됐다.
비은행예금취급기관은 상호금융을 중심으로 증가규모가 확대(2526억원 → 3428억원)됐다.
총여신은 693억원으로 전월(5393억원)보다 증가폭이 축소됐다.
예금은행은 전월의 계절적 증가 요인 소멸 등으로 기업대출의 증가세가 둔화되면서 증가규모가 축소(4315억원 → 1718억원)됐으며, 비은행예금취급기관은 가계대출의 감소세가 지속된 가운데 기업대출도 둔화되면서 감소로 전환(1078억원 → -1025억원)된 것으로 나타났다.
예금은행은 기업의 결제성 자금 및 가계의 설 상여금 등이 수시입출식 예금 등으로 유입되면서 큰 폭 증가로 전환(-6944억원 → 1조3295억원)됐다.
비은행예금취급기관은 상호금융을 중심으로 증가규모가 확대(2526억원 → 3428억원)됐다.
총여신은 693억원으로 전월(5393억원)보다 증가폭이 축소됐다.
예금은행은 전월의 계절적 증가 요인 소멸 등으로 기업대출의 증가세가 둔화되면서 증가규모가 축소(4315억원 → 1718억원)됐으며, 비은행예금취급기관은 가계대출의 감소세가 지속된 가운데 기업대출도 둔화되면서 감소로 전환(1078억원 → -1025억원)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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