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20일 원/달러 환율은 1066~1067원 안팎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066.7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4원 상승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이코노미스트는 “달러강세와 미국 증시 하락 등이 원/달러 환율의 상승압력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