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투자 금융그룹 SC Lowy가 유일피이투자가 가진 조은저축은행 보유 지분 전량을 인수했다고 조은저축은행이 19일 밝혔다.
이로써 조은저축은행에 대한 SC Lowy의 지분율은 49.8%에서 99.8%가 됐다. SC Lowy는 2013년 유일피이투자와 함께 조은저축은행을 인수한 후 공동 경영을 벌여왔다.
이수천 SC Lowy 최고투자책임자는 “조은저축은행 잔여 지분에 대한 투자는 한국시장에 대한 확신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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