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 이상민은 탁재훈과 함께 톨게이트를 지나치면서 “하이패스도 없고 현금도 안가져 왔다”고 말했고 탁재훈은 “장난하나”라고 어이 없다는 웃음을 지었습니다.
이상민은 톨게이트 직원에게 “제가 돈을 안 가져왔다. 계좌번호를 달라”고 자연스럽게 말했다.
미운우리새끼 제작진은 자막을 통해 톨게이트 미납요금은 10일 이내에 계좌이체 등을 통해 추후 지불이 가능하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이상민의 어처구니 없는 행동에 탁재훈은 헛웃음을 지으며 여행을 이어갔다. 이를 보던 서장훈은 “저런 방법이 있었냐. 예전에 저런 적 많았는데 나는 사유서 쓰러 톨게이트 끝까지 간 적이 있다”고 놀라워했다. 박수홍 어머니는 “상민이는 아는 게 너무 많다. 웬만한 사람은 모를 것”이라며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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