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챔피언' 홍보차 권율과 마동석이 출연했다.
이날 김태균은 마동석과 권율에게 "영화 '챔피언' 공약 하나 걸어달라"라고 제안했다. 마동석은 "권율이 첫 출연이니 기념으로 한마디 해달라. 나는 많이 했다"며 권율에게 공약을 넘겼다.
이에 권율은 "(컬투쇼에) 다시 꼭 나오고 싶은 게 공약이다"라며 "관객수는 500만? 700만?"이라고 관객수를 고민했다.
이때 마동석이 권율에게 말 없이 손가락 다섯개를 펼쳐보여 방청객은 폭소를 터뜨렸다.
그러자 권율은 공약 관객수를 500만명으로 정하면서 "영화 '챔피언' 관객수가 500만을 돌파하면 제가 팔씨름을 해볼까요"라고 말했다. 권율의 제안에 마동석은 "그건 이벤트로 적당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라고 지적했다.
권율은 공약을 바꿔 "(컬투쇼에 다시 나와서) 노래도 부르고 방청객분들에게 커피도 사겠다"라고 정했다.
마동석은 "혹시 기억할지 모르시겠지만 영화 '범죄와의 전쟁'에서 제가 소방차를 섭외해야 하는데 돈이 부족해 '소방서'라는 그룹을 초빙하는 장면이 있다. 권율이 소방차를 흉내내는 소방서라는 그룹에 멤버로 출연했었다. 굉장히 잘한다"라고 권율의 춤 실력을 칭찬했다.
이에 권율은 "못하지만 잘해보겠다"라고 약속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마동석, 권율이 출연하는 영화 '챔피언'은 오는 5월1일에 개봉한다.
이날 김태균은 마동석과 권율에게 "영화 '챔피언' 공약 하나 걸어달라"라고 제안했다. 마동석은 "권율이 첫 출연이니 기념으로 한마디 해달라. 나는 많이 했다"며 권율에게 공약을 넘겼다.
이에 권율은 "(컬투쇼에) 다시 꼭 나오고 싶은 게 공약이다"라며 "관객수는 500만? 700만?"이라고 관객수를 고민했다.
이때 마동석이 권율에게 말 없이 손가락 다섯개를 펼쳐보여 방청객은 폭소를 터뜨렸다.
그러자 권율은 공약 관객수를 500만명으로 정하면서 "영화 '챔피언' 관객수가 500만을 돌파하면 제가 팔씨름을 해볼까요"라고 말했다. 권율의 제안에 마동석은 "그건 이벤트로 적당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라고 지적했다.
권율은 공약을 바꿔 "(컬투쇼에 다시 나와서) 노래도 부르고 방청객분들에게 커피도 사겠다"라고 정했다.
마동석은 "혹시 기억할지 모르시겠지만 영화 '범죄와의 전쟁'에서 제가 소방차를 섭외해야 하는데 돈이 부족해 '소방서'라는 그룹을 초빙하는 장면이 있다. 권율이 소방차를 흉내내는 소방서라는 그룹에 멤버로 출연했었다. 굉장히 잘한다"라고 권율의 춤 실력을 칭찬했다.
이에 권율은 "못하지만 잘해보겠다"라고 약속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마동석, 권율이 출연하는 영화 '챔피언'은 오는 5월1일에 개봉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