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나눔 릴레이는 피자마루와 굿네이버스가 사회공헌 업무협약(MOU)를 체결한 이후 두 번째 릴레이 나눔 활동으로 인천지역 장애인 복지시설 19곳에 피자마루 본사와 18개 가맹점이 참여해 지난 4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전달되었다.
‘사랑의 1만판 피자 나눔 릴레이’는 피자마루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 하는 전국 순회 릴레이로 소외 아동들에게 피자간식을 전달하는 활동이며, 장애아동, 학대피해아동, 빈곤가정아동 등 소외된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굿네이버스(국제구호개발 NGO)가 전국에 운영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 및 복지시설에 전달되고 있다.
이번 나눔 릴레이에 참여한 피자마루 검단점 임정순 점주는 “본사와 함께 뜻 깊은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보람이 크다”며 “앞으로도 따뜻함을 전파하는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싶다”고 전했다.
또한 피자를 전달 받은 예원(중증장애인 복지시설)관계자는 “시설 위치 특성 상 아이들과 함께 외식을 하기 어려운 환경에 있는데, 피자선물이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이 되었다” 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피자마루 담당자는 “사랑의 1만판 나눔 릴레이처럼 지속적으로 소외된 사회 구성원에게 따뜻함을 전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마련할 계획이다”며 “피자마루의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이 소외계층에 작게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피자마루는 “사랑의 1만판 나눔 릴레이” 외에도 재해현장에서 다친 소방관과 현직 소방관 및 가족들에게 응원피자를 전달하는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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