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시험은 한국사 학습능력을 측정할 수 있는 대표적인 시험이다. 국가기관인 국사편찬위원회가 주관한다. 국사편찬위원회는 우리 역사에 대한 자료를 관장하고 있는 교육부 직속 기관이다.
한국사능력시험은 응시자의 계층이 매우 다양하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입시생이나 각종 채용시험과 같은 동일한 집단이 아니라 다양한 연령층과 직업군을 가진 사람들이 응시한다.
또 수험생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문제관리 홈페이지에서 초·중·고급 문제 시험지와 답안지를 받아볼 수 있다. 수험생은 1회부터 지난 2월3일 등록된 38회까지 받아볼 수 있어 이를 참고하면 좋다. 초등학생, 중고등학생, 일반인(대학생, 군인), 재외국민, 외국인의 인정 신분증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각 급수별로 합격점수에 차등이 있다.
수험생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시험장을 변경할 수 있다. 다만 응시하고자 하는 시험장의 인원이 남아있을 경우에만 변경이 가능하다. 응시시험장 변경 기한은 100% 환불기간까지이며 그 이후에는 변경이 불가능하다.
39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접수만 가능하다. 이날부터 시작된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원서접수는 오는 5월9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시험장 현황, 응시 규정, 수험표 출력 등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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