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동탄 2차’ 오피스텔, 아파트 완판 열기 이어 관심
최근 각종 규제 정책으로 수요가 위축되면서 오피스텔의 안정성이 더욱 중요한 요소로 꼽히고 있다. 올해 1월부터 적용된 전매제한 규제를 비롯해 300실 이상 오피스텔의 인터넷 청약 의무화 등이 시행되면서 더욱 신중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주상복합 단지 내 오피스텔의 경우 아파트의 청약 성적을 통해 비교적 수월하게 단지의 가치를 미리 파악해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상황이 이렇자 현대건설이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 C-1블록에서 짓는 주상복합 단지인 ‘힐스테이트 동탄 2차’ 오피스텔에도 수요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 단지는 앞서 분양했던 아파트 443세대가 최근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무리 지으며, 이어지는 오피스텔의 안정성을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실제로 이 단지는 동탄테크노밸리 내 핵심 입지에 위치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한 것은 물론, 풍부한 배후수요와 GTX 개통에 따른 미래가치가 높다는 평이다.
먼저 힐스테이트 동탄 2차 오피스텔은 동탄테크노밸리 내 위치해 풍부한 배후수요 확보가 기대된다. 동탄테크노밸리는 이미 입주가 완료된 한미약품 연구센터를 비롯해 지역 기업과 외국인 투자기업 등이 연계된 업무시설이 입주 중에 있으며, 그린파워, 모베이스 등이 입주 예정이다. 또한 인근에는 삼성전자 화성캠퍼스와 대형 종합병원인 한림대 동탄성심병원이 있어 직장인 수요를 대상으로 배후수요 확보도 가능하다.
빠른 서울 접근성이 가능해 교통도 편리하다. 단지 인근에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A노선 동탄역이 2023년 개통을 앞두고 있어 이를 이용해 삼성역(예정)까지 20분대 이동이 가능할 전망이다. 또한 SRT 동탄역이 반경 1.2km 이내에 위치해 있으며, 이를 이용해 동탄역에서 서울 수서역까지 15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주거 만족도를 높이는 특화 설계도 돋보인다. 이 단지는 다락형(일부실) 설계도 적용해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붙박이장, 콤비냉장고, 드럼세탁기 등이 제공되는 풀퍼니시드 시스템도 적용해 주요 수요층인 1~2인 가구의 주거 편의성도 높일 전망이다.
이와 함께 단지 내 판매 시설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힐스테이트 동탄 2차 판매 시설은 1층으로만 조성되며 전체 70실 규모다.
한편, 힐스테이트 동탄 2차는 지하 4층~지상 최고 38층, 4개동, 총 679세대(아파트/오피스텔)로 공급된다. 이 중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2㎡ 140실, 42㎡ 96실의 총 236실 규모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오산동 967-1830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21년 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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