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26일 1081~1082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081.59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보합권에서 하락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이코노미스트는 “전일 달러가 강세를 보였고 미국 금리 상승에 다라 금융시장 참여자들의 경계감이 월말 수출업체 네고물량과 상충하며 보합권에서 등락을 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