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는 지난해 11월 취임한 홍 장관과 박용만 회장을 비롯한 대한상의 회장단과의 첫 상견례라 할 수 있는 자리로 중소기업 일자리 문제, 청년 일자리 등이 논의됐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보완수사 요구만 남은 檢, 경찰과 '핑퐁 싸움' 우려
[시대리포트]피해자 부담 키우는 피해자 보호 대책, 실효성 논란
[시대리포트]'중대, 현저' 모호한 두 문구에 혼란 빠질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