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무료관엔, 550만 관객을 동원한 '청년경찰'이 포함됐다. '청년경찰'은 의욕충만한 경찰대생 기준과 이론백단 경찰대생 희열이 우연히 목격한 납치 사건을 해결해가는 과정을 그린 청춘 수사 액션물이다.
'7호실'도 무료로 서비스된다. '7호실'은 생존이 걸린 비밀을 감추게 된 DVD방 사장과 아르바이트생의 고군분투를 그린 작품이다.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 및 가족 영화도 무료로 서비스한다. 지난해 11월 개봉해 포털 평점 8.82를 기록한 '채비'가 서비스된다. 이 영화는 발달장애 아들을 키우는 엄마가 뇌종양 판정을 받은 후, 남겨질 발달장애 아들의 홀로서기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그린 휴먼 드라마다.
디즈니 픽사의 20주년 기념작품이자 16번째 영화인 '굿 다이노'도 볼 수 있다. '굿 다이노'는 소심한 공룡 ‘알로’와 야생 꼬마 ‘스팟’이 우연히 만나 아름다운 대자연을 배경으로 펼치는 좌충우돌 모험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이 외에도 아카데미 감독상을 수상한 '슬럼독 밀리어네어'을 비롯해 '뷰티 인사이드', '해무', '쌍화점', '열한번째 엄마' 등 국내외 수작 여러 편을 디지털케이블TV에서 무료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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