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신용재는 ‘못해’, ‘가수가 된 이유’ 등 여러 히트곡을 라이브로 부르며 독보적인 음색을 자랑했다. 이날 신용재는 5월 콘서트 개최 소식을 전하며 6월에 입대한다고 밝혔다. 신용재에게 '컬투쇼'가 입대 전 마지막 방송이었다.
신용재는 "오늘이 마지막 방송이다"며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2년 동안 열심히 복무하고 오겠다"라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김태균은 "'컬투쇼'에 방청 와도 좋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에 방송된다.
한편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