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예상을 뛰어넘는 음악과 스타일링으로 상쾌함을 전하고 있는 블랙핑크는 최근 새 앨범 녹음을 마치고 본격 컴백을 앞두고 있다.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에서 주연으로 발돋움해 대세 배우로 떠오른 우도환은 최근 2019년 개봉을 목표로 제작되는 대작영화 ‘사자’에 전격 캐스팅되는 등 블랙핑크와 우도환 모두 올 여름 맹활약이 기대되는 ‘쿨섹시 스타’로 주목받고 있다.
매년 여름 쿨섹시하고 트렌디한 매력의 모델 발탁으로 상쾌함을 전해온 스프라이트는 올 여름 블랙핑크·우도환과 함께 스프라이트만의 상쾌함을 즐길 수 있는 ‘스프라이트 아일랜드’로 초대하는 메시지를 담은 새 광고 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여름철 무더위를 상쾌하게 날리는 스프라이트의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각자의 분야에서 상쾌한 매력을 발산하며 젊은층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블랙핑크와 우도환을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며 “연예계 대표 쿨섹시 스타인 블랙핑크·우도환과 함께 보기만 해도 상쾌한 ‘스프라이트 아일랜드’를 담아낸 TV광고도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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