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마틴의 베스트셀러인 클라리사와 로미의 업데이트 버전인 스트랩 샌들 ‘블레어(Blaire)’와 ‘보스(Voss)’, 남성용 피셔맨 샌들 ‘테리(Terry)’, 그리고 남녀 모두 착용 가능한 투 스트랩 슬라이드 ‘마일즈(Myles)’ 등의 다양한 스타일을 만나볼 수 있다.
닥터마틴의 마케팅팀 우상진 차장은 “닥터마틴 샌들의 무게감이 부담스러웠던 고객들을 위해 스타일은 유지하면서 가벼운 착화감을 자랑하는 경량 샌들 지블리우스 컬렉션을 출시하게 됐다”라며, “스타일과 착용감 모두 업그레이드 된 닥터마틴 샌들로 다가오는 여름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닥터마틴은 지블리우스 컬렉션 외에도 밀리터리 헤비 캔버스를 사용한 벨크로 스트랩 샌들 ‘크루(Crew)’와 지난해 출시와 동시에 완판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던 ‘크리스티나(Kristina)’ 를 다시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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